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5일 전주의 한 대리운전업체 앞에서 민노총 전국대리운전 노조 전북지부 노조원들이 수수료 인하 및 이중보험 철폐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업체들이 이중보험 가입을 강요하는 것도 모자라 수입의 37.5%를 수수료 명목으로 걷어 가고 있으며,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면서 16일과 17일 2일간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 감성에 ‘푹’⋯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
선거전북도지사 후보 TV토론 격돌…새만금·내란 의혹·사법리스크 공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