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스티브 워런 대변인은 러시아 Su-27 전투기가 미군 RC-135 정찰기의 바로 코앞에 나타났다고 밝히고 당시 항공기 간의 거리가 30m밖에 되지 않는 긴박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워런 대변인은 이 상황에서 정찰기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며 러시아 조종사는 전투기의 배 부분을 정찰기 요원들이 바로 볼 수 있도록 했다며 이는 전투기가 무장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유성동 ‘전북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출판기념회
익산폐점 앞두고 열린 익산로컬푸드 어양점 잔치판 ‘부적절’ 논란
익산이건중 제8대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당선
익산익산에서 ‘남북 평화 기원’ 특별 퍼포먼스 펼쳐진다
정치일반민주당, 서울·경기 등 4곳 경선 확정…전북 이번주 가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