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자레인지

▲ 김민재 전라초 5학년
차가운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워요.

 

우리 집 전자레인지는

 

미리 지정한 시간이 되면

 

“삐-삐-삐~”하면서 주인을 찾아요.

 

할머니가 데우면 “할-머-니~”하고 부르고

 

어머니가 데우면 “어-머-니~”하고 부르고

 

내가 데우면 “민-재-야~”하고 불러요.

 

음식을 다 데우고 나면 언제나 자기 주인을 불러요.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

정치일반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29일 처리 ‘가닥’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3기 5강] 김수인 김창옥아카데미 원장 ‘리더의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