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체육회, 동계체전 선수단 격려

오는 2월 25일 강원도에서 개막되는 제96회 전국동계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동계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전북선수단에 대한 현장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도체육회는 지난 25일 컬링을 시작으로 26일에는 빙상과 아이스하키 선수단의 훈련장을 찾아 17년 연속 종합 4위 달성을 위한 필승을 당부했다. 도체육회는 이어 28과 29일에는 강원도에서 현지에서 전지훈련 중인 바이애슬론과 스키 종목 선수단을 방문할 예정이다.

 

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임원과 선수들을 만나 “올해 전국동계체전에서 최선을 다해 상위에 입상할 것을 당부한다”며 “불굴의 투지로 도민들에게 전북의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