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의 다음 달 방북을 계기로 경색된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인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은 26일 “정부의 승인(간접접촉)을 받아 북측에 이희호 여사 방북을 위한 사전접촉을 개성에서 갖자고 (팩스로) 제안했다”며 “북측은 ‘지금은 복잡한 상황이 있으니 추후 연락하자. 이 여사가 오시는 것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지난주에 답변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