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신중앙시장 '시장이 학교다'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주신중앙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단(단장 박광철)은 지난달 30일 신중앙시장에서 완주 태봉초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장이 학교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초등학생들은 신중앙시장 내 점포를 돌며 직접 인절미를 만들거나 낙지를 만져보는 등 체험학습에 나섰다. 상인들로 구성된 상인교사들은 경험담을 들려주거나 학생들의 체험을 돕기도 했다. 앞서 사업단은 경제학 교수 및 교사를 전문위원으로 위촉해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사업단은 신중앙시장을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해 전통시장의 가치를 학생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고 시장 이미지 개선을 유도하는 등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최성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