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현대 클럽하우스 '한국건축문화대상'

▲ 전북현대모터스 클럽하우스 전경.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의 클럽하우스가 2015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했다.

 

5일 건축사회관에서 진행된 2015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전북현대 축구단 클럽하우스는 대상을 받았으며 건축주인 현대자동차와 시공자인 현대엔지니어링은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설계자인 서아키텍스 건축사사무소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북의 클럽하우스는 지난 4월 아키타이져 2015 A+ Award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영광을 안게 됐다.

 

이로써 국내와 해외에서 명품 건축물로 인정받게 된 클럽하우스는 명문 구단 전북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됐다.

 

클럽하우스에는 선수단에 최적화된 숙식, 훈련, 재활 및 치료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따라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임할 수 있어 다른 선수들 사이에서도 클럽하우스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기피구단이었던 전북이 어느덧 가고 싶은 구단으로 발전하고 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