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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내 파출소가 24일 준공됐다. 혁신파출소는 혁신도시내에 지상 2층 298.27㎡ 규모로 건립됐으며, 이날 준공과 동시에 11명의 경찰인력이 배치돼 정식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혁신파출소라는 명칭은 전주덕진경찰서에서 명칭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전북도는 “혁신도시 내에 정식파출소 개소·운영으로 혁신도시 입주민과 학생, 이전직원들의 불안감 해소와 강화된 치안활동으로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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