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갑 임석삼 "희망의 도시 만들겠다 "

임석삼 전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학장(58)이 오는 총선에서 익산 갑지역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임 전 학장은 29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침체된 익산발전을 위해 익산도 국회도 바뀌어야 한다. 익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여당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앙정부와 튼튼한 인맥으로 익산을 위해 심부름하겠다”며 “많은 기업들이 몰려오고 떠나가는 익산에서 돌아오는 익산으로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전 학장은 익산 함열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