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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 경제 비전 '탄소 융·복합산업 중심 지역 경제 활성화'

전북도가 13일 올해 전북 경제 비전으로 ‘탄소 융·복합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내걸었다.

 

전북도는 △탄소산업 4대 전략기지 기반 마련 △연구개발(R&D) 육성 기반 구축 △성장동력산업 경쟁력 강화 △성공 창업 확산 및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및 중소기업 육성 △사람 중심의 사회적경제 실현 등 6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메가 탄소밸리 조성사업,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사업을 국가 사업화할 계획이다. 전북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 5개를 추가로 설립하고, 전북테크비즈센터를 건립해 연구개발을 촉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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