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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성공단 입주기업 참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신수미)는 24일 오후 2시부터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참여하는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을 연다. 이날 행사는 개성공단 철수로 일손이 부족한 기업들의 채용을 돕고, 구직 여성들에게는 일자리를 알선하기 위한 자리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는 전주에 소재한 (주)제일상품, (주)광일실업 (주)성실섬유, (주)성경실업, (주)인영섬유 5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아동 내의와 란제리 등을 생산하는 섬유업종으로 미싱사와 미싱보조, 포장 등의 업무를 할 인력을 구한다. 연봉은 1500만원 이상이며, 9시간 근무가 기본이다.

 

이들 기업은 100여명을 모집 중이며, 현장에서 면접이 이뤄진다.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은 전북새일센터 취업지원팀(063-254-3610)으로 사전 접수하거나 이력서를 준비해 행사장으로 오면 된다.

관련기사 "개성공단 업체 지원, 정부가 먼저 나서야"
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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