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참여자치 "선거구 획정 최악"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23일 “여야 합의 선거구 획정안은 지역대표성 약화와 승자독식 구조를 존속시키는 최악의 개정안”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우리는 그동안 단순 인구비례에 의한 선거구 조정은 지방의 의석수가 줄어들고 수도권 의석수를 늘림으로써 지역대표성이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회는 획정을 차일피일 미루더니 지역대표성 약화 문제와 승자독식 선거제도를 개선하지 않은 채 개정안에 합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관련기사 여야,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합의…전북 경선·본선 '곳곳 빅매치'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마이스복합단지, 가상융합산업 거점된다

경제일반농촌진흥청,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정치일반李 대통령 “공공기관 지방 이전 서둘러야…기업 지방투자 파격 인센티브"

사회일반전북, 6일부터 다시 영하권… 한랭질환 ‘주의’

교육일반노병섭, 전북교육감 선거 ‘불출마’ 선언...선거구도 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