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위안부 할머니에게 진정한 사과를"

 

전북 지역 283개 시민사회 단체 등이 모여 구성된 평화의소녀상건립시민추진위원회는 1일 전주 풍남문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 침묵시위를 열고, 한·일 양국 정부에 위안부 할머니들을 향한 진정한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관련기사 "대한독립만세" 되살아온 그날의 함성 제97주년 3·1절 기념 행사 성황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대안 없는 부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결국 ‘운영 중단’ 직면

자치·의회전주시의회,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촉구

정치국토부, 전사세기 피해주택 공공매입 속도

정읍정읍시장 선거, 주도권 선점 ‘공약 경쟁’

전북현대2026시즌 전북현대 유니폼 공개⋯가슴에 왕별 ‘반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