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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전북 10개 선거구 단수후보 확정

새누리당은 제20대 4·13 국회의원선거 전북지역 10개 선거구에 후보 단수추천을 확정 발표했다.

 

새누리당에 따르면 전주시갑에는 전희재 후보(66·전 행정부지사), 전주시을에는 정운천 후보(62·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전주시병에는 김성진 후보(56·전 새누리당 고창부안 당협위원장), 군산시에는 채용묵 후보(55·군산산악연맹 상임부회장), 익산시갑에는 김영일 후보(60·전 재경부 금융정보원 분석관), 익산시을에는 박종길 후보(70·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가 확정됐으며 정읍고창에는 김성균 후보(62·전 전연디자인 그룹 상무이사), 남원임실순창에는 김용호 후보(39·변호사), 김제부안에는 김효성 후보(68·전 한나라당 김제완주 당협위원장), 완주진안무주장수에는 신재봉 후보(64·충효예 전북연합회장)가 선거에 나서게 됐다.

이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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