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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출신 5명 이상,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

새누리당 중앙당이 15일 비례대표 신청자 611명의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전북출신이 일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이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김종훈 전 부안고창당협위원장(55·전 농어촌공사 감사)와 나경균 전 전주덕진당협위원장(57), 김제 출신의 김철수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72·서울양지병원장), 남원 금지 출신의 신지윤 (주)한성바이탈 대표이사(55)가 포함돼 있다. 또 김항술 도당위원장 등 일부 인사는 비공개로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총선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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