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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스마트 창작터 모집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원탁)은 다음달 3일까지 사물인터넷(IoT)과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개발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스마트 창작터’주관기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창작터’는 창의성과 창업의지가 뛰어난 지식서비스분야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현장중심의 실전체험형 창업교육과 사업아이템의 시장검증, 시제품 제작지원 등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실전형 린스타트업 프로그램 운영 역량 및 제반 창업지원 인프라를 보유한 대학,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이다.

 

독립된 보육공간과 공동사용 가능한 네트워킹 공간, 전문인력 확보, 정부지원금의 10%이상 대응투자 등 창업지원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지원 신청서 및 계획서를 작성해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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