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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조직 개편·인사 단행…사무처장에 류창옥·최형원 씨 임명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된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통합이후 첫 사무처에 대한 후속인사를 실시했다.

 

도체육회는 지난 27일 통합 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처 1실 2부 7과 8팀으로 재편된 사무처 조직과 제규정 등을 심의 의결했다.

 

전북체육회는 지원육성처 사무처장에 류창옥 전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스포츠진흥처 사무처장에 최형원 전 도체육회 사무처장을 지난 4월 27일자로 각각 임명했다. 당연직 이사인 양 처장의 임기는 4년이다.

 

또 사무처 지원육성부장에 박종섭 서기관을, 스포츠진흥부장에 김홍기 서기관을 발령했다.

 

과장급 인사는 경영기획실 경영관리과장 김승민, 경영기획실 기획홍보과장 김종하, 스포츠진흥처 경기운영과장 이동희, 스포츠진흥처 경기진흥과장 직무대행 이재인, 지원육성처 지역지원과장 강동옥, 지원육성처 종목육성과장 오두석, 지원육성처 클럽육성과장 김춘상 등이다.

 

한편 사무처 경영기획실장은 추후 절차를 거쳐 임용할 예정이다.

김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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