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점심시간 활용 '자투리 특강' 인기

전북대가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자투리 특강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대학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의 특색 사업 중 하나인 이 프로그램은 수업으로 인해 특강을 듣기 어려운 학생들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점심시간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강의 주제는 취업 전문가 특강과 기업에서 중요시하는 비즈니스 매너를 기반으로 한 인성특강, 인문학적 사고를 향상 시킬 수 있는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하다.

 

지난 27일에는 공과대학 학생들의 소양 함양을 위해 원광대 최은영 교수를 초청,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자투리 특강을 마련했다. 6월부터는 모두 25차례에 걸쳐 인성특강과 취업특강, 인문학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