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66년 전북일보는 시대를 읽어내는 통찰력으로 변화의 선봉에 섰습니다. 기계 문명 속 전라북도는 삼락농정(三樂農政)으로 농업을 바로 세우고, 농촌진흥청은 국내 농업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신품종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삶의 근간에는 농업이 있다는 믿음에 있습니다. 전북일보도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인간의 보편적인 삶에 더 단단히 뿌리내리겠습니다. 벼가 나락을 맺기 위해 벼꽃을 피우 듯….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