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서기관 인사…완주·부안 부단체장 교체

전북도가 11일자로 완주·부안의 부단체장 등 과장급(서기관) 24명에 대한 인사를 10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홍기 전북체육회 스포츠진흥부장이 완주군 부군수로, 권재민 도 사회재난과장이 부안군 부군수로 각각 임명됐다.

 

김홍기 신임 완주부군수는 고창고와 방송통신대를 졸업하고, 1977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권재민 신임 부안부군수는 백산고를 졸업하고, 1979년 9급 공채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전임 김대귀 완주부군수는 전북체육회에, 노점홍 부안부군수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으로 각각 파견됐다.

 

또 지난 1월 전주시에서 전북도로 전입해 전북경제통상진흥원으로 파견됐던 노학기 서기관은 도 문화유산과장으로 복귀했다.

관련기사 인사 - 전북도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