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초·중·고 154곳 석면 철거

전북교육청은 올 여름방학 기간에 도내 154개 초·중·고교의 석면 자재를 철거한다고 25일 밝혔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건축 자재는 주로 교실 천장에 설치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총 20만㎡의 석면 자재를 철거하기 위해 241억 원의 예산을 수립했으며, 이 중 여름방학 기간에 154개 학교에서 16만㎡를 제거할 계획이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