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북 동화되는 미래 꿈꿔" 안철수 전 대표, 독일 방문

▲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가전전시회(IFA) 2016’의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연합뉴스
국제 가전전시회 참관차 독일 베를린을 방문 중인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4일 “통일이 되면 휴전선으로 가로막힌 남북이 아무런 차이도 못 느낄 정도로 동화되는 미래를 꿈꿔 본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독일 베를린 장벽을 찾은 뒤 자신의 SNS에서 “냉전 시대에 동과 서를 나눴던 장벽이 아무런 차이가 없어진 도심 한복판에 홀로 섬처럼 서 있습니다”라며 이 같이 썼다. 그는 “포츠담 광장은 베를린에서 가장 활발하게 개발된 곳입니다. 여기에 베를린장벽 일부가 주위와 어울리지 않은 모습으로 서 있다”며 “역사의 흔적 앞에 서서 통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제명 의결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