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시민단체와 학계, 정치권에 이어 종교계도 시국미사로 정권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전주중앙성당에서 진행된 시국미사에서 노란 리본을 단 한 수녀가 두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습니다. 분노를 넘어 허탈과 좌절에 빠진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듯 합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민선 9기 들었다 놨다⋯청소년들 당선증 들고 인수위 찾았다
산업·기업[전북일보·우석대 공동기획 - 전북 수소산업 오늘과 내일] 전북의 그린수소 생산 “새로운 성장동력”
사람들조용술 목사의 ‘평화공존’ 정신, 원탁회의로 다시 묻다
정치일반안호영 "통합 발전공사 본사, 새만금이 최적지"…전북 유치 논리 선점해야
정치일반‘제2경찰학교’ 민선 9기 핵심 과제 부상하나… 22일 인수위 보고 예정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