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광수, 국민의당 새 사무총장 내정

국민의당은 6일 유성엽 사무총장 후임으로 김광수 의원(전주갑)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은 7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의결할 예정이다.

 

유성엽 의원은 지난 5일 지도부가 교체됨에 따라 사퇴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이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배경에는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거친 유일한 국회의원이라는 점과 초선임에도 보건복지부 간사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인 점이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