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옥마을~무형유산원 잇는 다리 이름 '오목교'로 결정

연간 1000만 관광객이 찾는 전주한옥마을 관광효과를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천 너머로 확산하는 역할을 할 인도교가 ‘오목교’로 이름지어졌다.

 

전주시 명칭제정위원회는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위원회를 열고 전주천 인도교의 명칭을 전주의 역사와 인도교 설치 위치, 주변 지명, 문화적 특성 등을 고려해 오목교로 제정했다.

 

전주시는 오는 8월까지 총 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한옥마을과 국립무형유산원 사이 전주천에 길이 86m, 폭 4m의 인도교를 건설할 계획이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