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북고 남녀골프 장수리조트배 전국대회 우승

 

고창북고등학교 손기현·문성미 선수가 지난 21~22일 전라북도골프협회에서 주관한 ‘제4회 장수리조트배 전국학생골프대회’에서 남녀 부문 각각 1위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손기현(2학년) 선수는 예선 74, 본선 68, 합계 142타로, 문성미(2학년) 선수는 예선 73, 본선 74, 합계 14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은식 교장은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멋진 성과를 낸 선수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골프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데 아낌 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북고등학교 골프부는 창단 이래 최적의 라운딩 환경과 일대일 맞춤식의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통해 유망 골프선수를 다수 배출시켰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