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개발공사, 장수 농어촌임대주택 건설공사 착공보고회 실시

▲ 전북개발공사는 지난 7일 ‘장수(장계) 농어촌임대주택 건설공사’ 현장에서 착공보고회를 실시했다.
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는 지난 7일 ‘장수(장계) 농어촌임대주택 건설공사’ 현장에서 착공보고회를 실시했다.

 

장수(장계) 농어촌임대주택은 도·농간 격차를 해소하고, 귀농·귀촌자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추진중인 사업으로서, 전용면적 59㎡형 2개 타입, 100세대, 3개동으로 건립되며 2018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고재찬 사장은 건설사업관리 업무수행과 현장관리 등 공사추진 전반에 관한 계획을 청취하면서,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수행하는 (주)길건축사사무소에 “체계적인 공정·품질·안전관리를 통한 무재해, 무사고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 건축공사 시공사인 (유)승명종합건설에 “내 집을 짓는다는 정성과 열정으로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고품질 임대주택을 건설해줄 것”을 당부하고 는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해 지역전문건설업체 및 자재·장비·인력 활용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어줄 것”을 요청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