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날 토론회는 젊은 세대들이 바라보는 우체국과 우체국사람들의 이미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김병수 청장을 비롯한 8명의 패널리스트와 참석자간에 우체국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현지 주무관은 “젊은 세대들에게 디지털 시대에도 소구력 있는 매체인 편지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우체국의 매력과 가치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임박⋯'합종연횡' 본격화
선거민주당 부안지역 출마자들 ‘정책 연대’ 선언
사건·사고남원 다리서 30대 남성 6m 아래로 추락해 중상
임실김진명 임실군수 전 예비후보, 한득수 후보 지지 선언…일각선 무효 지적도
사회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즉각 조치해야”⋯정섬길 전주시의원 사태 일파만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