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는 올해 들어 사회보험 체납자 등 취약계층 약 7700여 명에게 모두 27억 원을 긴급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등의 이유로 생계 곤란에 처한 사람들에게 주거·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군에서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이 지원요청을 하거나 이웃주민이 신고하면 48시간 이내에 현장을 확인한 후,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우선 지원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