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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식재산센터, 10기 IP창업존 10기 수료식

▲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는 3일‘IP창업Zone 제10기 교육생 수료식’을 가졌다.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정승원 센터장)는 3일 특허청과 전북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IP창업Zone 제10기 교육생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P창업Zone은 도내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교육생의 아이디어를 실제 지식재산권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IP창업은 물론 기술이전 등 창업 및 사업화 연계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이번 제10기 IP창업Zone은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아이디어 발상기법 및 지식재산권의 활용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 총 40시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수료생들에게는 3D모델링 설계와 각 분야별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진다.

 

정승원 센터장은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전북 지역 내 IP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우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성공 창업의 토대를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11기 IP창업Zone은 다음달 21일 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전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교육일정을 확인하거나 전화(063-252-9301)로 문의하면 된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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