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법전원 신축 첫 삽…한옥형으로

전북대학교가 17일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법학전문대학원(법전원)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전액 국비(190억 원)가 투입되는 새 법전원은 연면적 8798㎡에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로 한옥형이다.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 법전원에는 2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계단형 대형 강의실, 중·소형 강의실, 학생 열람실, 교수 연구실,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법전원 신축은 조만간 시작할 국제컨벤션센터 및 큰사람교육개발원과 함께 전북대가 추진하는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 사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본관과 한옥동이 조화를 이뤄 명실상부한 법조인 양성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