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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상위스플릿 첫 경기 무승부 출발

서울과 혈전끝 0대0 비겨 / 2위 제주와 승점차 4로 줄어

▲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7 전북 현대와 서울FC의 경기. 전북 이동국이 상대 수비의 발을 피해 패스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5위 FC서울(승점 54)과 90분 공방 끝에 0-0으로 비겼다. 김신욱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전북은 박주영이 최전방 공격을 담당한 서울과 치열하게 맞붙었지만 두 팀 모두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승점 66을 쌓은 전북은 전날 승리를 따낸 2위 제주 유나이티드(62)와 승점차가 4로 줄면서 우승을 안심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같은 날 수원 삼성은 부상을 털어내고 2개월 만에 골을 터뜨린 조나탄의 활약과 상대 자책골을 앞세워 ‘난적’ 울산 현대를 침몰시키고 상위 스플릿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수원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7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1분 울산 수비수 이영재의 자책골과 후반 17분 조나탄의 페널티킥 추가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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