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회적참사법 처리 촉구 계기수업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계기수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계기수업은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 사이 진행된다.

 

수업 이후에는 사회적참사법에 대한 학생들 의견을 엽서와 편지 형태로 모아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회적참사법은 세월호 참사와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고의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 지원대책을 점검하는 내용으로 국회 일정상 다음 달 23일 본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이 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