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71017 짠 뉴스] 상(賞) VS 진상

 

 

 

상(賞) VS 진상

#1.

<2016~2017년 촛불 정국>

(전주 충경로에 모인 사람들,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

<2017년 독일 에버트 인권상, 1700만(15만 전북도민 포함) 촛불 시민 수상.>

(환호하며 자축하는 시민들)

#3.

“인정 못 해!”

(갑자기 들려오는 고함에 놀라거나 분노하는 시민들)

#4.

('503' 표를 달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진태 의원이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정치적 외풍과 여론의 압력에도 오직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을 할 것이란 재판부의 믿음에 더는 의미가 없다는 결론…”

김진태 의원 “그럼요! 헌법재판소는 없어져야…”

<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연장> >

 

관련기사 법원,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연장 결정…"증거인멸 염려"
이권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