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성수면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7만 1천여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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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성수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병아리 7만 1천여 마리가 폐사, 양계장 4,157㎡가 전소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2억 3천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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