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일 전주한옥마을에서 도로교통법에 따라 차도로 운행해야 하는 전동휠을 본보 기자가 타고 전주 한옥마을 태조로를 주행하고 있다. 울퉁불퉁한 도로와 불법 주정차 차량, 전동휠을 뒤따르는 차들의 중앙선을 넘어선 추월이 이어지면서 위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39% 선두…이원택 ‘내란 공세’·안호영 ‘단일화’효과 미미
전시·공연봄의 시작을 국악으로…정읍시립국악단 ‘흥으로 새봄 연다’
전시·공연“똑바로 서라”는 세상에 던지는 기분좋은 반항…기획전 ‘삐딱善’
익산“엘리베이터도 없는 익산시평생학습관, 장애인.고령층은 이용 말라?”
경제일반[줌] 유광희 조은유통 대표 “어릴 적 배고픔 기억으로 고기 한 점 나눕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