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아슬아슬

2일 전주한옥마을에서 도로교통법에 따라 차도로 운행해야 하는 전동휠을 본보 기자가 타고 전주 한옥마을 태조로를 주행하고 있다. 울퉁불퉁한 도로와 불법 주정차 차량, 전동휠을 뒤따르는 차들의 중앙선을 넘어선 추월이 이어지면서 위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