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동환 전북대 교수, 차세대 혈액점도검사기 상용화

 

전북대는 기계설계공학부 이동환 교수가 기술창업으로 시작한 벤처기업 아이엠테크에서 환자 진단 및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임상용 혈액점도검사기를 개발해 상용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검사기는 혈액의 점도가 지나치게 높아서 발생하는 과다점성증후군과 심혈관·뇌혈관·말초혈관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질병 진단·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이 교수는 지난 1월 ‘포터블 혈액점도검사기 특허’를 등록했으며, 기술 상용화를 통해 지난 6월에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KFDA 승인을 받았다.

 

또 이 교수는 지난 10월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 기술을 비보험급여로 인정받아 의료기관에서 진단과 치료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