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위원장은 “아직까지는 경선룰 등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며 “당과 협의과정을 거쳐 위원장으로서 주어진 결정권한내에서 좋은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지방선거 관리 및 압도적 승리이후 21대 총선에서 정읍·고창지역에 출마할 것이다”며 “서울대 외교학과 후배인 유성엽 국회의원이 차기 총선에 출마한다면 아름다운 경쟁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임장훈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신설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
교육일반축제가 돼야 할 선거, 혐오와 막말로 얼룩진 전북 정치
사회일반전라감영 인근에 지하주차장 짓는다…전주시, 공식 논의 시작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