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실장은 이 책에서 전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한옥마을의 초기 입안 작업 과정과 어려움 등을 소회하고, 청년 실업문제와 출산, 4차산업으로의 전환 등에 대한 대안도 제시했다.
이 실장은 출판기념회를 마친 뒤 2월중 명예퇴직과 함께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