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의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국민의당 소멸 후 민평당과 바른미래당이 출범했으나 두 당 모두 호남에서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호남에서 여타 정당을 선택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
교육일반축제가 돼야 할 선거, 혐오와 막말로 얼룩진 전북 정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