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윤 예비후보는 정책발표회에서 △천년고도의 자존심의 도시 △축제·관광도시 △힐링 문화·예술도시 △특색 있는 농업도시 △앞서가는 교육·복지도시 등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5대 핵심과제를 세부적으로 20대 주요 공약사업으로 구체화했으며, 이 가운데 중요한 과제를 선정해 앞으로 매주 1회씩 그 시민에게 직접 발표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