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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희 김제시장 예비후보, 신풍동에 선거사무소 개소

유대희 민주당 김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신풍동에 선거사무소를 개소 하고 유권자를 상대로 본격적인 얼굴알리기에 돌입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시민 등 20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 유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했으며, 정세균 국회의장 및 추미애 민주당 대표, 송하진 도지사, 김춘진 전 민주당 도당위원장, 유성엽·안호영·정운천 국회의원, 곽인희 전 김제시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하거나 축전 등을 보내 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공약으로△세계 농업 EXPO 박람회 개최로 농업 수도 완성(지평선축제, 민간종자박람회, 농기계박람회 연계) △농촌체험, 체류형 도·농 복합관광 도시건설(지역 정보화, 특성화 마을 연계) △새만금 중심 21세기 거점 도시형 마이스(MICE) 산업 추진(Meeting(회의)· Incentives(포상관광)· Covention

 

(컨벤션)· Events

 

&Exhibition(이벤트/박람회) △원칙과 신뢰, 공정과 평등,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김제 건설(공무원조직 혁신, 노인·여성·장애인 등 약자 우선 정책, 多문화 올림픽 개최) 등을 발표했다.

 

한편 유 예비후보는 이날“김제시마을변호사 및 제5대 전북도의원, 연청중앙회 부회장을 역임한 인맥 등을 총동원, 김제를 농업수도 및 새만금의 중심 도시로 민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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