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2017년 1월 1일 내장산 1000번째 등산이후에도 꾸준하게 산에 올라 21일 현재 1117번째를 기록중이며 산행과정에서 실시간 SNS를 통해 내장산의 자연환경을 전국에 홍보해왔다.
그는 “지난 10여년 동안 산을 오르내리며 수양한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지역구에 내장산이 포함되는 선거출마 예비후보로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임진왜란때 조선왕조실록 보존터로 확인되어 암자 복원사업이 추진되는 용굴암터에서 출마선언문을 낭독했다”고 밝혔다. 또 보고,느끼고, 즐길수 있는 오감만족 사계절 토탈관광지로서 내장산과 연계한 문화생태관광중심지 조성을 공약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