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춘진 도지사 예비후보 "전북농업,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탈바꿈"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전북농업을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촌 어르신이 편하게 농사짓고 청년일자리가 창출되는 ‘농생명 혁신 시스템’을 갖춰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해법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시킨 ‘공유경제 복합형 뉴스마트팜’을 시범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소비 트렌드 등의 정보를 빅데이터화해서 소비맞춤형으로 원스톱 물류유통구조를 혁신해 농가소득의 누수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