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무주군수 서정호 예비후보 "철도역사 유치"

서정호 전 청와대 행정관(59·더불어민주당)이 ‘힐링 천국 무주건설 프로젝트 완성’을 기치로 무주군수 공식선거행보를 시작했다.

 

1일 무주군수 예비후보에 처음으로 후보 등록을 마친 서정호 예비후보는 “고향발전을 위한 큰 뜻을 이루기 위해 무주군수선거에 나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이어 “남북철도노선 확보로 무주역사를 유치해 기차타고 오는 무주철도시대를 열겠다”며 “다른 후보들과 정견과 정책을 가지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호 예비후보는 “주민을 우선으로 무주발전에 필요한 정책을 수시로 밝히고 민의 수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지난 39년간의 공직에서의 경험과 인맥, 전문성 모든 것들을 고향발전을 위해 쓸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