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제시장 오병현 예비후보 "벼농사 중심 탈피"

오병현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김제시장으로 당선되면 (자신에게) 할당된 월급을 조손가정 및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액 기부하고 오로지 지역발전만을 생각하는 시장이 되도록 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오 예비후보는 “지난 2월21일 민주당 추미애 대표로부터 지역공동체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받았다”면서 “벼농사 중심에서 탈피, 특용작물을 면 단위 기준으로 재배하고, 김제시가 주관하여 유통·판매까지 책임지는 새로운 농업정책을 만들어 가겠으며, 70세 이상 어르신 전원에게 매월 목욕권 및 긴급 택시 이용권을 각각 1만원 상당 제공하고, 다출산 가구에 풍부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 초·중·고 장학금 제도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