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춘진, 송지사에 맞짱토론 제안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송하진 지사에 맞짱토론을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30일 “송 지사가 본선을 방불케 하는 당내 경선에서 자신의 실정에 대해 사과나 반성도 하지 않고, 새로운 정책비전도 제시하지 않은채 지방성거를 깜깜이선거로 치르려 하고 있다”며, “전북의 미래를 놓고 방송사나 시민단체 주관으로 1대 1 TV토론을 벌이자”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송지사가 자신의 핵심공약조차 지키지 못했고, 민선6기 전북 경제는 곤두박질쳤으며, 지난 4년간 전북예산 증가율은 중앙예산 증가율의 1/4 수준에 불과하고, 전주종합경기장 문제 등 지역사회 갈등을 방관했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TV토론을 통해 전북발전을 견인할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