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유광찬 예비후보 "정책숙려제 환영"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일 “교육부의 정책숙려제 도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교육정책을 결정할 때는 각계각층의 여론 수렴과 전문가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교육부가 학교폭력 제도 개선 등을 정책숙려제를 통해 결정하기로 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고 평가했다. 유 후보는 “정책숙려 과정은 신뢰성과 객관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