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총 “전북교육청, 학부모 사무실무사 급여 전액 지원해야”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1일 “전북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학부모 사무실무사 급여를 전액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학부모 사무실무사와 관련해 전북교육청이 일부 학교에 대해서는 운영비를 전액 지원하고, 나머지 학교에는 3분의 1 수준만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학교별 학급 수와 학교 현장의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예산이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면서 “학부모 사무실무사 운영 예산이 원칙없이 들쭉날쭉해 학급 수가 적은 학교의 경우 자체 예산으로 학부모 사무실무사 예산을 충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체는 “학부모 사무실무사의 급여액을 전북교육청이 전액 지원해야 하며, 교무실무사와 조리종사원 등 교육공무직과 같이 관련 인사규정을 마련해 학교별 정원 배정이 원활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