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제주 4·3 사건 성찰"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제주 4·3사건의 반성적 성찰이 우리 미래교육의 방향”이라고 밝혔다.

 

천 후보는 “올해는 4·3사건이 70주년이 되는 해이다”면서 “그동안 우리 교육은 이 사건에 대해 다루는 것을 금기시했고, 폄훼하기에 급급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사건에 대한 사실을 명확히 기술하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갖추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민주당 진안군수 예비후보 4인, 합동연설회서 ‘정책·비전’ 격돌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동행해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